블로그 이미지
밤 하늘을 올려다 보면 기분이 좋다. 어둔 밤 하늘을 밝혀주는 달... 두근거리는 심장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...                
by 하늘 아래의 기다림

NOTICE

CALENDAR

«   2019/08   »
        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29 30 31
  • Total : 13,886
  • Today : 0  | Yesterday : 0

CATEGORY

분류 전체보기 (1)
해가 지나고 달이 지나고 (1)
나를 재미있게 하는 것 (0)
그 속의 의미들 (0)
사람들의 이야기 (0)

RECENT ARTICLE

RECENT COMMENT

RECENT TRACKBACK

ARCHIVE



죽을 것을 알게 되어, 그 죽음을 피하려 갖은 노력을 했지만. 자신의 죽음이 가지고 오는 결과 속에서 결국 그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던. 한 남자의 이야기.

=======================

인생은 영화보다 더 지루하다.
해설자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다.
당신이 곧 죽을 것이라는 말도 남기지 않는다. 그저 흘러갈 뿐이다.

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.
무엇을 느끼는지.
무엇을 하는지 그 누구도 모른다.
어쩌면 당신마저도.

그렇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당신은 찾아야 한다. 당신은 생각해야한다. 당신은 해야한다.

영화 속 남자는 죽음으로 향하는 시간 속에서 자신의 내면이 원하는 바를 찾아냈지만, 여기 이곳에 서 있는 한 남자는 아직까지 찾지 못했다.
어쩌면 찾기를 피했는지도 모른다.

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.
무엇을 해야하는지.
무엇을 찾고 싶은지.

어쨌거나
이 영화는 한 남자의 삶이란 이야기 속에서 하나의 시발점이 될 듯 하다.
삶의 의미라는 하나의 씨앗을 찾아 나서게 되는.

#StrangerThanFiction
#삶의의미를찾아서

'해가 지나고 달이 지나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019.01.13 Stranger than Fiction  (0) 2019.01.13
Trackback 0 And Comment 0